가장 보통의 연애

김래원(재훈), 공효진(선영)

김한결

2019

한국영화

韩国 

2019-11-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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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여친에 상처받은 ‘재훈’(김래원).  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,  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  그 상대가 바로! 통성명한 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‘선영’임을 알게 된다.   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‘선영’(공효진).  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, 할 말 못 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서 하필이면! 같은 직장의 ‘재훈’을 마주친다.  만난 지 하루 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.  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  ‘한심하다’, ‘어이없다’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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